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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4주차_관세무역뉴스_올 상반기 수출액, 3,032억弗 기록…“코로나19 前 회복”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1-07-23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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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21-07-23 09:26:47

올 상반기 수출액, 3,032억弗 기록…“코로나19 前 회복”

관세청, 전년 동기대비 26.1% 증가 … 철강·의약품·반도체 등 선전

 

 

올 상반기 수출액은 철강·반도체·의약품 등의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1% 증가한 3,032억 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이다. 기존 상반기 최대 수출액은 2018년 상반기의 2,967억 달러였다.

 

관세청은 7월 15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수출 통계’ 자료에서, 올 상반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6.1% 증가한 총 3,032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기존 상반기 최대 수출액을 기록한 2018년 상반기 실적을 경신한 것이다. 참고로 하반기 최대 수출액 기준으로는 2018년(하반기) 기록한 3,082억 달러가 최고다.

 

관세청은 코로나19로 지난해 상반기 일시적으로 수출이 감소했지만, 하반기부터 V자 반등을 하며 8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3개월(41.2%, 45.6%, 39.8%) 연속 약 40% 수준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품목별로 보면, 철강·정밀기기·의약품이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고, 반도체·승용차·컴퓨터 주변기기는 역대 2위의 수출실적을 보였다.

 

올 상반기엔 수출 비중이 큰 반도체와 승용차가 각각 역대 2위의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의 경우 對미국·대만·베트남 수출이 2018년 상반기(반도체 수출 최대실적 기록)보다 늘었다.

 

국가별로는 對미국·EU·베트남 수출이 상반기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수출 1위국인 對중국 수출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였던 2018년 상반기에 근접한 실적으로 역대 수출 2위를 기록했다. 





출처 - cu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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